사건 개요
농축산업 사업장에서 일하던 의뢰인은 석 달째 임금을 받지 못했고, 관리자에게 반복적으로 폭언을 들었습니다. 사업주는 계약 기간이 남았다며 사업장 변경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쟁점과 대응
급여 입금 내역과 근무 일지, 폭언이 담긴 녹음과 메시지를 베트남어 설명과 함께 정리해 고용센터에 사업장 변경을 신청했습니다.
동시에 노동청에 체불 임금 진정을 내고, 근로감독관 조사에 동행해 통역과 진술을 도왔습니다.
결과
고용센터는 근로자에게 책임이 없는 사유로 보고 사업장 변경을 허용했고, 이 변경은 횟수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사업주는 근로감독관 조사 뒤 체불 임금을 지급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