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베트남 출신 의뢰인은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2년 넘게 살았지만 남편의 폭력이 계속돼 아이와 함께 집을 나왔습니다. 남편은 의뢰인이 가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쟁점과 대응
경찰 신고 기록, 상해 진단서, 가정폭력 상담소의 상담 기록을 모아 혼인이 깨진 책임이 남편에게 있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의뢰인이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일정한 소득으로 생활하고 있다는 자료와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 내역을 함께 제출했습니다.
결과
법무부는 의뢰인이 자신에게 책임이 없는 사유로 정상적인 혼인 생활을 할 수 없었다고 보고 간이귀화를 허가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의뢰인이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바꾸거나 지운 시연용 예시입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다르며,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